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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과 UX가 강화되어 새로이 출시된 플렉스 3에 대한 내용 보강! 
데스크탑 RIA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Adobe AIR에 관한 특별 부록 수록! 
플렉스를 시작하는 학생과 초중급 플렉스 개발자들이 선택한 최고의 플렉스 베스트셀러가 2008년 개정판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 나온 플렉스 3는 성능과 개발 생산성, UX 향상을 위한 협업에 초점을 둔 버전으로 플렉스 2보다 한 단계 ‘진화된 개발 플랫폼’이라 볼 수 있다. 개정판에서는 플렉스 2에서 3로 바뀐 내용을 전반적으로 반영했다. 또한 디자이너와 개발자 협업 방법, 플렉스 성능과 개발생산성 향상, 플렉스 실전 프로젝트와 UX 가이드 등 저자가 플렉스 컨설팅을 하면서 겪었던 기술 경험을 4부, 5부의 아키텍처 가이드로 담았다. 아울러 데스크탑 버전의 RIA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어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어도비 에어(Adobe AIR) 에 대한 내용도 부록으로 추가했으며 에어 기술의 응용방안과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연동에 관한 노하우도 함께 수록했다. 


[ 이 책의 구성 ] 

플렉스 실전 프로젝트에서는 UI 기획, 컴포넌트 활용, 액션스크립트, 데이터 연동, 프레임워크 등의 지식들이 필요하다. 이 책은 플렉스 개발 IDE인 플렉스 빌더를 중심으로 플렉스 실전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관련 지식들을 단계적으로 설명해줌으로써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을 매우 쉽게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플렉스를 배우기 위한 준비 코스로 플렉스가 나오게 된 기술적 배경과 플렉스를 어떻게 개발하는지를 미리 맛보는 과정이다. 
1장. RIA의 표준, 플렉스에서는 플렉스의 탄생배경과 버전 별 변화과정을 살펴보고 플렉스가 가지는 장점들을 살펴봄으로써 플렉스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한다. 또한 플렉스의 작동원리와 역사, 플렉스 3 버전의 특징, 구성, 버전 3에서 달라진 점 등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2장. 플렉스 개발 맛보기에서는 플렉스 빌더를 설치하고 개발환경을 세팅한 다음 ‘Hello 플렉스!’를 출력하는 첫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어 보고 플렉스개발의 첫 발을 내딛자. 

2부에서는 플렉스 기초 코스로 개발툴인 플렉스 빌더와 플렉스 문법 등 코딩 기본기를 비롯하여 플렉스의 화면을 구성하는 방법, 플렉스 컴포넌트의 사용법과 이들을 컨트롤하기 위한 액션스크립트 등을 배울 수 있다. 
3장. 플렉스 빌더: 플렉스를 위한 최적의 개발툴에서는 이클립스와 플렉스 빌더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살펴보고 플렉스 빌더를 이용해 플렉스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플렉스 빌더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더욱 빠르고 쉽게 플렉스를 개발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특히 플렉스 빌더 3에서 달라진 뷰와 속성창을 기준으로 사용법을 재구성했다. 
4장. MXML을 이용한 플렉스 컴포넌트 사용에서는 플렉스를 사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 MXML태그의 사용방법과 플렉스에 있는 주요 컴포넌트의 사용법을 익힌다. 
5장. 액션스크립트 3.0에서는 액션스크립트 3.0의 문법적 특징과 액션스크립트 클래스, 이벤트 처리 방법 등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플렉스 핵심 코스로 RIA를 제작하기 위한 플렉스 스타일,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보여주는 방법과 플렉스 데이터 서비스를 배울 수 있다. 
6장. RIA를 위한 플렉스 스타일에서는 RIA답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RIA화면 구성 가이드 그리고 플렉스의 모양을 지정하는 스타일, 플렉스의 다양한 적용사례를 살펴 본다. 
7장. 플렉스 데이터 연동에서는 플렉스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세 가지의 데이터 연동 방법(HTTP Service, RemoteObject, WebService)과 라이브사이클 데이터 서비스 2.5(구. 플렉스 데이터 서비스)의 메시지 서비스와 데이터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단계별 예제와 함께 살펴본다. 

4부는 플렉스 응용 코스로 플렉스 커스텀 컴포넌트를 만드는 방법과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개발생산성 향상을 위한 테크닉과 아키텍처적인 고려사항들을 살펴본다. 
8장. 플렉스 커스텀 컴포넌트에서는 플렉스의 컴포넌트의 기능을 확장하여 정의하는 방법과 플렉스의 컴포넌트의 스타일을 바꾸는 다양한 방법들을 살펴본다. 
9장. 플렉스 성능과 개발생산성 향상은 개정판에서 새롭게 추가된 내용으로서 플렉스 3에서 크게 보강된 플렉스의 성능과 개발생산성 향상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9.1절. ‘성능 향상 가이드’에서는 플렉스의 성능 향상을 위한 고려사항과 성능향상 테크닉을 살펴보고 ModuleLoader에 대한 사용법을 살펴본다. 또한 플렉스 빌더 3에 추가된 메모리와 성능 프로파일러의 사용법을 다룬다. 9.2절. ‘개발생산성 향상가이드’에서는 개발생산성 향상을 위한 개발환경 구축 가이드와 플렉스 빌더에서 지원하는 코드 자동생성 기능을 살펴본다. 9.3절. ‘플렉스 개발자를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 가이드’에서는 RSL을 비롯한 플렉스의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최적화해서 배포하기 위한 각종 테크닉들을 다룬다. 

5부는 플렉스 실전 코스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고려할 사항과 플렉스의 궁극적인 목적인 UX 향상을 위한 개발자와 디자이너 협업 가이드, 플렉스와 외부 시스템 연동방법, 플렉스 프레임웍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플렉스 프로젝트에 많이 사용되는 다양한 예제와 에러 메시지, FAQ도 함께 정리했다. 
10장. 플렉스 실전 프로젝트와 UX 가이드도 개정판에서 크게 보강된 내용으로서, 플렉스 실전 프로젝트를 도입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실전 내용과 UX 향상을 위한 협업 가이드와 스킬셋을 다룬다. 10.1절. ‘플렉스 프로젝트 도입가이드’는 플렉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플렉스 프로젝트의 유형과 플렉스 UX의 요소를 다룬다. 10.2절. ‘플렉스 UX 가이드’는 플렉스 UX 향상을 위한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 방법을 다룬다. 또한 플렉스 빌더의 CSS 에디터와 런타임 CSS, 플래시 무비클립을 플렉스 컴포넌트로 만들어주는 Flex Component Kit 등 다양한 실전 내용을 다룬다. 
11장. 플렉스 실전 프로젝트 팁은 초판의 내용에 프레임웍 아키텍처 내용을 보강했다. 11.1절. ‘프레임웍 아키텍처’는 플렉스 프레임웍 아키텍처와 외부 인터페이스 연동방법을 다룬다. 11.2절. ‘캔곰 프레임웍’은 캔곰 프레임웍 최신버전으로서 플렉스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11.3절. ‘플렉스 실전에 도움이 되는 예제’는 초판 내용에 몇 가지 예제를 새로이 추가했다. 특히 런타임시 영어, 한국어, 아랍어로 바꿔서 보여주는 다국어 처리를 위한 예제와, ExterenalInterface를 이용해 플렉스간 혹은 플렉스와 HTML과 통신하는 예제를 넣었다. 다차원의 데이터를 가져와 플렉스에서 각 차원별로 그루핑해 소계, 합계와 함께 데이터를 보여주는 OLAPGrid의 예제도 추가했다. 

플렉스 챔피언 이정웅님의 도움을 받아 개정판에서 새롭게 추가한 부록 어도비 에어 개발 가이드는 에어 SDK를 비롯해 패키징, 배포, 에어 API 등 플렉스 개발자가 에어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꼭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사항을 다뤘다. 또한 에어 1.0의 제약사항 중 하나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 에어에서 엑셀로 바로 화면을 출력하거나 계산기, 메모장 등을 실행하는 예제를 넣었다. 


[ 이 책의 대상 ] 

웹 개발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독자가 될 수 있다. 플렉스라는 스크립트 언어를 이용하여 플래시처럼 인터랙티브하고 역동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만들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필요한 여러 기술들을 배울 수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일반 웹 개발자(ASP, PHP, JSP 등) 
■ 플렉스를 배우려는 학생 
■ 자바 개발자 
■ 플래시 개발자 (액션스크립터) 
■ 플래시 웹 디자이너, 웹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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