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임진년(壬辰年) 농구토토스페샬 † 농구토토스폐셜 http://112live.com 농구토토스페샬 † 농구토토스폐셜 ‘용의 해’는 한국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이 기대되는 한 해다.7월 27일부터 시작되는 2012 런던 올림픽을
비롯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과 최종예선 등 굵직한 스포츠 행사가 줄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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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오는 6일부터 하와이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인 현대 토너먼트 챔피언스 골프대회가 열려 시즌 개막을 알린다. 13일부터는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세계 청소년들의 겨울축제인 제1회 동계유스올림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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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는 한국축구의 사활이 걸린 경기가 이어진다. 5일과 22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이 각각 사우디와 오만 원정에서 2012 런던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4·5차전을 치른다. 29일에는 최강희호로 새롭게 출범한 대표팀이 홈에서 쿠웨이트와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6차전을 벌여 최종예선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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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엔 2013년부터 승강제를 앞둔 프로축구 K리그가 3일 개막돼 각 구단이
치열한 생존경쟁에 돌입한다.4월에는 지난 시즌 600만 관중시대를 열고 ‘국민스포츠’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프로야구가 7일 개막돼
700만 관중을 향한 도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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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월에는 소년체전(26~29일)이 고양시를 주개최지로 경기도 일원에서 열려 한국스포츠의 미래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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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엔 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축구가 2014 브라질 대회 아시아 최종예선에 돌입하고, 월드컵 인기에 버금가는 2012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2)가 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에서 공동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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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2012년 지구촌 스포츠 최대행사인 런던
올림픽이 화려한 성화를 밝힌다. 27일부터 다음 12일까지 17일간 열전에 들어가는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은 3회 연속 ‘톱 10’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다음달 29일부터는 런던 장애인 올림픽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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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문턱인 9월에 들어서는 11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이 계속된다.스포츠의 계절인 10월에는 대구에서 전국체전(11~17일)이 열리고, 영암에서 12일부터 F1(포뮬러1) 코리아 그랑프리가 3회째를 맞아
화려한 레이스를 펼친다. 또한 프로야구가 ‘가을잔치’인 포스트시즌에 접어들어 스포츠 열기의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